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의·교통사고도 건강보험 혜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해 등 고의사고나 교통사고에 대한 건강보험 이의신청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건보공단에 제기된 이의신청 건수는 1189건에 달했다. 이 가운데 91.2%인 1086건은 병·의원이 아닌 일반 국민들이 제기했다.

이의신청 내용별로는 보험료 부과·징수가 630건(53%)으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그동안 보험적용이 되지 않았던 고의사고나 일반 교통사고도 451건으로 38%나 됐다. 진료비에 대한 반발은 35건(3%)에 그쳤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올 6월부터 자해, 음독 등 고의사고는 물론 신호위반 등 중대위반사고 10대 항목을 제외한 본인과실 교통사고도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으며 일부 소급적용도 가능하다.”면서 “건강보험 이의신청 절차가 의외로 간편한데다 심사위원 10명 가운데 변호사와 시민단체 인사가 8명을 차지해 의외로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마무리된 1148건의 이의신청 가운데 수용된 것은 14.6%인 167건이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7-7-9 0:0: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