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외무공무원 하반기 190명 특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통상부는 제2외국어를 중심으로 한 언어·지역전문가를 비롯, 국제법·국제기구·지역협력·의전·문화홍보 등 분야에서 일할 외교관 190명을 11월 초까지 뽑는다고 16일 공고했다.

외교부는 “외무고시를 통한 공채와 달리 응시자의 기본적인 외교역량과 전문성을 평가할 수 있는 심층면접 위주로 선발하게 된다.”며 “190명 가운데 약 40명은 경찰청·법무부 출입국관리국 등의 현직 공무원 중 적임자를 특별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직 공무원이 아닌 나머지 150여명의 경우 일반 계약직(6∼7급)으로 뽑은 뒤 소정의 평가 기간을 거쳐 외무공무원으로 전환시킬 예정이다. 응시요건은 외교부(www.mofat.go.kr) 또는 중앙인사위원회(www.csc.g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7-17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