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7일 부산에 거주하거나 관광차 방문한 외국인에게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인 현장지원센터’를 10월에 설치하기로 했다. 이 센터는 150㎡ 규모로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교차로 지하상가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각종 생활정보를 안내하는 ‘헬프 데스크’,‘인터넷 카페’,‘정보교류 공간’이 들어선다.
2007-7-28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