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2일 내년부터 2012년까지 271억원을 들여 어린이보호구역 212곳에 대해 개선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에 98곳,2009년 41곳,2010년 39곳,2011년 24곳,2012년 10곳에 진입로 포장과 방호울타리·과속방지턱·험프식 횡단보도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에는 초등학교 211곳, 유치원·특수학교·보육시설 198곳 등 모두 409곳에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어린이보호구역이 지정돼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9-13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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