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독립운동가 후손과 ‘107년 전 만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업성 보정계수’로 서울 정비사업 57곳 물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화곡동 전국 최대 정비사업 시동…5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40년 숙원 결실… 청담고, 잠원동 옮겨 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암국유림·산림항공 공중-지상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대형산불 대비 입체적 대응체계 점검 및 기관 간 협력 강화에 노력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와 영암산림항공관리소는 25일부터 26일까지 영암군 미암면 '기찬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산불진화헬기 조종사와 공중진화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대형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됐다.

1단계는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진화와 지상진화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으며, 2단계에서는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산불 협력진화 및 현장 투입요령 등을 훈련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공중·지상 간 입체적 진화방법 개발 ▲실전 대응능력 제고 ▲고성능 진화차 시스템 점검 ▲산불진화통합지휘본부 설치 ▲위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 을 숙달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은 "공중과 지상진화를 담당하는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반복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