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과 건축·도시계획·경관조명 등 각계 전문가 40명으로 구성된 디자인위원회는 ▲송파구 도시디자인 조례 개정 ▲야간 경관 등 도시디자인 기본 계획 수립 ▲지역내 공공건축물 및 20m 이상 도로변 민간건축물에 대한 디자인 자문·심의 ▲관광안내소, 도로명판 등 도시구조물 심의 등의 역할을 한다. 구 관계자는 “거여·마천뉴타운, 동남권 유통단지, 문정동 법조타운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도시디자인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높다.”면서 “디자인위원회는 도시디자인에 전반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데 최대한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