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의회교실은 학생들이 하루 동안 시의회 의사당에서 시의원 역할을 맡아 조례 제정 및 결의안·건의안의 채택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학교 주변 유해업소 정비에 관한 조례안’,‘인터넷 중독 방지에 대한 결의안’,‘스쿨존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의안’ 등에 대해 토의·의결하는 체험을 한다.
서울시의회는 1996년부터 초등·중학생을 상대로 청소년 의회교실을 마련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936개 학교에서 4661명이 참가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