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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새주소 사업 우수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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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

2007년 새 주소(도로명 주소)사업의 서울시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 올해 새 주소 시설물 및 전산자료를 대폭 정비했다. 옥외광고물 및 노면 새 주소 표기, 아파트 동별 건물번호판 부착, 홍보 동영상 제작, 택시 광고, 주민 설명회 등 창의적이고 참신한 새 주소 사업을 발굴했다. 노량진로와 대방로, 남부순환로 등 대로변을 이용한 도로명 주소표기 사업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주민자치과 820-9129.
2007-11-13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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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