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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천 분수 26일부터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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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덮개를 걷어낸 성북천에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분수가 설치된다.


성북구는 성북천 복원 2단계 구간인 삼선2동 주민센터 근처 ‘보문로 제3다리’ 아래쪽에 분수시설 설치공사를 마치고 26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이 분수는 폭이 20m로 용량 1만 2000㎥인 성북동 저류조와 성북천 상류에서 흘러 내려오는 하천수,KT 통신구에서 발생하는 하루 800㎥의 물을 이용해 시원한 물줄기를 쏘아 올리게 된다.

보문로 삼선2동 주민센터 부근에 위치한 분수시설은 낮에는 물론 야간에도 멋진 조명과 어우러지며 자연친화형 도시하천인 성북천의 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성북천은 현재 1,2단계 구간 392m가 복원됐으며 3단계 구간 704m도 곧 완공된다. 또 2010년까지는 3.68㎞ 전체구간이 복원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2-26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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