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벤처기업 마케팅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로디지털단지의 도약을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 인프라를 지원하라.

구로구는 31일 벤처기업협회와 협정식을 갖고 “디지털단지 내 중소·벤처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및 홍보 등의 포괄적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로디지털단지에 입주한 작은 벤처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은 국내외 판로 개척과 홍보이다. 그래서 벤처기업협회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대대적인 마케팅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로구-벤처기업협회는 ▲기업지원 포털사이트 구로몰(가칭l) 구축 및 유지관리 ▲INKE(민족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통한 해외시장개척 서비스 ▲TV홈쇼핑 판매대행 지원 ▲국내전문가를 통한 M&A컨설팅 ▲각종 전자상거래 구매보증 및 대출지원 ▲글로벌미디어를 통한 제품 취재 및 배포 등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INKE는 전세계 30개 지부,35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중소·벤처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대웅 구청장은 “중소벤처기업의 주요 애로사항인 국내외 판로개척의 수요를 감안할 때 앞으로의 효과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며 “디지털 도시라는 명예에 걸맞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2-1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