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Local] 5년 뒤 자연분해 통발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는 바다 속에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통발을 개발했다. 이 통발은 바다 속에서 5년이 지나면 분해돼 없어지는 재질로 만들었다. 연구소는 2002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3년 만에 자망과 통발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섬유를 개발했다. 기존 통발은 물속에서 썩지 않는 화학섬유로 만들어져 조업 중 바다에서 유실 또는 폐기되면 장기간 바다 속에 남아 어류와 해양생물에 많은 피해를 주고 파도에 의해 해변에 밀려 나와 경관을 해치는 원인이 됐다.

동해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2-28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