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하단의 ‘실시간 아리수 수질’란을 누르면 취수장 6곳과 정수장 6곳, 배수지 37곳, 가압장 12곳, 공원과 일반 건물의 수도꼭지 11곳 등 72개 지점을 표시한 지도가 나와 수소이온농도(pH)와 탁도, 잔류염소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수질 정보는 각 지점에 설치된 자동측정기가 5분 단위로 측정한 계측 정보를 1시간 단위로 평균해낸 것이다.
수소이온농도는 5.8∼8.5 사이를 유지하면 먹는 물로 적합하다.5.8보다 낮으면 산성이,8.5보다 높으면 알칼리성이 각각 많다는 의미이다. 또 탁도는 기준치인 0.5NTU(산란광을 이용한 수질측정 단위) 이하, 잔류염소농도는 항상 0.1㎎/ℓ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