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Metro] 인천역 ‘新차이나타운’으로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인전철 인천역 주변 44만㎡가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2013년까지 관광 중심의 복합기능지역으로 재개발된다.

24일 인천시에 따르면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어 중구 북성동 3 일대 44만 750㎡의 재정비촉진지구 지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 지역은 인천역을 중심으로 공장과 주거지역이 완충지대 없이 섞여 있는 데다 낡은 주택이 많아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6-2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