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찬교 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간부들이 추석을 앞두고 5일과 8일 지역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선물용으로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입했다. 돈암 제일시장, 장위 골목시장, 석관 황금시장, 길음시장 등에서 153개 점포를 방문했다. 서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전통시장에는 풋풋한 인심이 남아 있고, 상품도 가격과 품질 면에서 대형유통업체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지역경제과 920-3601.
2008-9-9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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