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中企에 700억 ‘긴급수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 700억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고환율과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이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기업이나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기업에 5억원 이내에서 연리 5%에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빌려준다. 시는 약 200개의 중소기업이 혜택을 입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시중은행에서 은행협력자금 융자를 받는 경우 은행 대출 금리 중 2.0~3.0%를 지원하고 있다. 이 특별자금은 8월부터 종업원 50인 미만의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원됐으며, 올해 말까지 모두 2000억원이 지원된다. 시는 이달 말부터는 융자대상을 종업원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으로까지 확대한다. 시는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지방세 징수유예·감면 혜택도 줄 예정이다.

환율 급등락으로 현저한 손실이 발생했거나 중대한 사업위기에 처한 기업에 대해서는 취득세, 등록세, 법인세할 주민세 납부를 6개월 이내에서 유예받을 수 있으며 1회 연장할 수 있다. 또 올해 안에 연구개발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업을 취·등록세 감면대상에 넣는 방향으로 관련 조례를 개정해 수혜 기업을 늘릴 계획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08-10-22 0:0: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