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2일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여름방학 때보다 약 7만 7000명 늘어난 37만여명에게 급식을 지원키로 했다.
국무총리실 관계자는 “지원대상이 는 것은 전국의 각급 학교 교사가 수치심 등으로 지원신청을 회피하던 아동을 적극 발굴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이들에 대한 지원을 겨울방학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하고 내년도 재원마련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 중에 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8-12-12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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