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을 선발하는 제25회 입법고시 원서접수 마감 결과 모두 7421명이 지원해 494.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역대 최고 경쟁률이다.종전 최고 경쟁률을 보였던 제15회 입법고시 경쟁률 412대1을 크게 뛰어넘는다.24일 국회 사무처에 따르면 25회 입법고시 경쟁률은 직렬별로 일반행정직 719.3대1,법제직 356.6대1,재경직 339.1대1이다.25회 입법고시는 내년 1월17일 제1차 시험을 치른다.3월17일부터 19일까지 제2차 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08-12-25 0:0: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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