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민 1인당 공원면적은 8.9㎡로 전국 5대 광역시(광주 제외)의 평균인 10.8㎡보다 적고,부산(6.5㎡) 다음으로 열악한 수준이다.
시민 1인당 공원 면적은 울산이 15.5㎡로 가장 넓고,대전이 12.3㎡로 뒤를 잇고 있다.인천시는 378곳에 2391만㎡의 공원을 확보하고 있으며,중구지역의 경우 주민 1인당 공원면적 62.7㎡로 인천에서 가장 넓은 공원을 확보하고 있다.
또 남동구는 1인당 12.8㎡,강화군은 8.1㎡의 공원면적을 각각 확보하고 있으며,동구의 주민 1인당 공원면적은 2.7㎡로 인천지역 군·구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시는 현재까지 도시자연공원 22곳,근린공원 177곳 등 모두 616곳의 공원을 지정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