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기조실 추경 심사서 ‘교통공사 무임손실 보전’ 정부 지원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3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기획조정실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안건 심사에서 기획조정실장에게 질의하는 김용일 의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3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기획조정실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안건 심사에서 서울교통공사의 막대한 적자 구조를 지적하며, 법정 무임승차 손실분에 대한 정부의 전향적인 보전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교통공사 회사채 상환을 위해 편성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재정안정화계정 운용계획 변경안을 두고 서울 지하철의 운송원가(1800원대)와 평균 요금(1030원대) 사이의 불균형을 언급했다. 그는 현재 적자 구조가 행정적 실책이 아니라 원가에 못 미치는 요금 체계와 법정 무임승차라는 구조적 요인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 의원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법정 무임승차에 따른 손실보전금(PSO)을 정부에서 지원받는 반면, 서울교통공사는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도 연간 5000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서울시와 공사가 떠안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기획조정실장을 향해 “지하철 적자 문제에 대해 집행부가 죄인처럼 머리를 숙일 이유가 전혀 없다”라면서 서울시 공무원들이 정부를 상대로 당당하게 국비 지원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관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서울시의원들도 집행부와 한목소리로 정부 지원을 요구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라”라고 당부했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