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하회·양동 문화유산 등재될 듯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대표적 전통 민속마을인 경북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세계문화유산에 함께 등재될 전망이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하회마을과 양동마을의 세계문화유산 동반 등재를 위한 신청서를 문화재청에 제출했다. 문화재청은 이달 말쯤 외교통상부를 거쳐 신청서를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2, 5월에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국내외 전문가의 예비실사가 두 차례 진행되고 9~10월에 본실사가 이뤄진다. 2010년 5~6월 개최 예정인 ‘제3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9-1-13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