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장애를 극복해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장애인을 발굴, 시상하기 위해 대상자를 모집한다. 2005년부터 시행해온 ‘서울시 복지상’ 장애극복자 분야 시상 대상은 시에 3년 이상 거주한 장애인으로 남다른 의지로 장애를 극복해 귀감이 될만한 장애인이다. 오는 4월20일쯤 시상 예정이다. 추천 방법은 복지부문 국가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의 기관추천과 만 20세 이상 서울시민 10명 이상의 연서로 추천하는 개인추천이 있다. 추천기간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울시 장애인복지과 3707-8354~5.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1-15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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