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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새달부터 대중교통 최단경로 안내

“지하철4호선 노원역에서 흑석동 중앙대까지 어떻게 가면 빠르고 편하게 갈 수 있을까.’

교통편에 대한 시민들의 고민을 서울시가 해결하고 나섰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3월1일부터 대중교통 이용자가 목적지까지 쉽고 정확한 경로와 소요시간 등을 알려 주는 경로안내서비스(bus.seoul.go.kr)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교통카드 이용자가 실제로 대중교통편을 이용하면서 남긴 ‘실거래 테이터(승·하차 자료)’를 분석, 최단 경로를 계산해 현실성있는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그동안 버스나 지하철의 노선 자료만을 바탕으로 최단 경로를 안내했으나 실제 시민들이 이용하는 최단 경로와는 차이가 많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따라 사용 중인 교통카드에 남은 승·하차 기록을 토대로 최단 경로를 찾아 낸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소요시간, 환승횟수 등을 고려, 이용자별로 최적의 이동경로를 선택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2-3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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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