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출범 6년째를 맞는 NYMF는 창작·기획 능력이 뛰어난 실험작품에 공연무대를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다. 지난해에는 제2회 DIMF의 창작지원작인 ‘마이 스케어리 걸’이 뉴욕에 진출, 2008 NYMF의 최종 후보작으로 오르기도 했는데, 두 단체의 이번 업무 협정으로 국내 뮤지컬의 해외 진출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올해로 출범 6년째를 맞는 NYMF는 창작·기획 능력이 뛰어난 실험작품에 공연무대를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다. 지난해에는 제2회 DIMF의 창작지원작인 ‘마이 스케어리 걸’이 뉴욕에 진출, 2008 NYMF의 최종 후보작으로 오르기도 했는데, 두 단체의 이번 업무 협정으로 국내 뮤지컬의 해외 진출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