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충북 북부지역 문화관광지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 북부지역(충주·제천·단양)이 역사와 문화가 조화된 관광지로 개발된다. 충북도는 올해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33개사업에 1조 9580억원을 투입하는 ‘중원문화권 특정지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충주·제천·단양 3개 시군 총면적의 38%인 995.29㎢를 ‘중원문화권 특정지역’으로 지정, 풍부한 수자원과 관광자원, 선사시대 유물의 발원지라는 역사성 등을 조화시켜 관광휴양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고구려 역사문화공원 조성 2485억원, 유엔평화공원 건립 2770억원, 중원종합휴양레저타운 조성 2000억원, 제천의림지 명소화 597억원, 청풍호주변관광지 연계 모노레일 조성 1200억원, 심곡유원지 건립 2000억원 등이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2-17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