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2026년도 상반기 2,523억 원 규모 항만개발 민간투자 유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6년도 상반기 2,523억 원 규모 항만개발 민간투자 유치


- 태양광 발전시설 및 유통시설 등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2026년 상반기에 2,523억 원 규모의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 78건을 유치하였다고 밝혔다.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은 「항만법」에 따라 민간이 관리청(지방해양수산청,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아 항만시설의 신축, 개축, 보강, 유지보수, 준설 등의 공사를 시행하는 민간투자제도이다. 이는 민간이 필요로 하는 시설을 적기에 개발하고 한정된 정부 재정을 보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10개 지방해양수산청과 5개 지방정부에서 전년 동기(2,147억 원) 대비 17.5% 증가한 2,523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유치하였다. 항만시설별 허가 건수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 저탄소시설이 2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비초소·어항편의시설 등 기타 기능시설(14건)과 주차장·전기공급 등 기타 지원시설(14건) 순으로 나타났다.


 


규모가 가장 큰 사업은 '목포수협 마른김 가공 유통시설 구축 사업'으로 670억 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되었다. 2021년 이후 장기적인 국내 건설투자 위축 상황에서도 친환경·고부가가치 물류 기능 수행을 위한 항만구역 내 태양광 발전시설 구축 및 수산물 유통시설 현대화사업 등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공두표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민간투자자의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 참여 확대 등을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을 검토 중이다."라며 "이를 통해 민간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실수요자가 항만시설을 적기에 확보하여 투자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