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부인 자원봉사단 50여명이 외롭고 쓸쓸히 겨울을 보내는 소외계층을 위해 18일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사랑의 된장·간장 담그기 행사’를 연다.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된장은 오는 5월 ‘만남의 날’에 지역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정 등 불우계층 26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여성가족과 2155-6692.
2009-2-18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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