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대전 유엔 기후네트워크 회원가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시가 국내 최초로 유엔의 기후중립네트워크 회원에 가입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유엔환경계획(UNEP) 집행이사·세계환경장관 회의에서 회원 가입이 승인됐다. 이 네트워크는 유엔환경계획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해 2월 발족했다. 뉴질랜드, 노르웨이 등 5개 국가와 캐나다 밴쿠버, 호주 시드니 등 10개 도시, 마이크로소프트 등 60여개 기업과 단체 등 모두 100여개 국가와 도시, 기업 등이 회원으로 있다. 회원이 되면 온실가스 배출감소를 위한 지식, 정보, 경험 등을 공유하고 회원간 연대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전략을 추진할 수 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2-23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