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국플러스] 창원시 택시 안전 비상등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창원시는 1일 택시 운전사와 승객 등의 안전을 위해 비상시 0.2~0.3초에 한번씩 깜빡이며 위급 상황을 알리는 발광다이오드(LED) 소형 경광등 4개를 택시 천장에 있는 택시등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택시 1156대에 1200만원을 들였다. 현재 설치된 비상등은 7~8초에 한번씩 깜빡여 위급 상황을 제대로 알리지 못했다는 지적이 많았다. 택시 운전사는 강도를 비롯해 위태로운 상황이 생기면 운전석 쪽에 있는 버튼을 손이나 발로 눌러 경광등을 작동, 이를 본 시민들이 경찰에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경광등 설치로 범죄 예방과 범인 검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3-2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