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국플러스] 창원시 택시 안전 비상등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창원시는 1일 택시 운전사와 승객 등의 안전을 위해 비상시 0.2~0.3초에 한번씩 깜빡이며 위급 상황을 알리는 발광다이오드(LED) 소형 경광등 4개를 택시 천장에 있는 택시등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택시 1156대에 1200만원을 들였다. 현재 설치된 비상등은 7~8초에 한번씩 깜빡여 위급 상황을 제대로 알리지 못했다는 지적이 많았다. 택시 운전사는 강도를 비롯해 위태로운 상황이 생기면 운전석 쪽에 있는 버튼을 손이나 발로 눌러 경광등을 작동, 이를 본 시민들이 경찰에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경광등 설치로 범죄 예방과 범인 검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3-2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