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지난해 도시자연공원을 역사공원으로 변경하는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와 투·융자 심사, 실시계획 수립 등의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역사공원 조성계획은 현재 자취만 남아 있는 500m의 토성을 복원하고 이미 1990년대초 복원된 415m 등 모두 915m의 토성을 원래 모습으로 재현시키는 것.
터만 남은 낙건정, 귀래정 등 5개 정자와, 한강에서 잡히던 웅어를 임금에게 진상하기 위해 설치했던 관청 위어소 등도 복원한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