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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유 케어’로 홀몸노인 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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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은 홀로 사는 노인의 안전을 위해 화재나 가스누출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첨단감시센서 ‘유 케어’ 시스템을 이달부터 운영하고 있다. 군은 총 8억 2000여만원을 들여 지역내 홀몸노인 85%인 1700명의 집에 센서를 설치했다. 출입문 개폐 등의 영상이 실시간으로 안전센터에 전달된다.
2009-3-18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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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