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플러스] 새달부터 찾아가는 여권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다음달부터 바쁜 주민들과 직장인들을 위해 ‘찾아가서 여권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해 8월25일부터 발급해온 전자여권이 대리 신청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본인(18세미만 미성년자 및 거동불편한 자 제외)이 직접 여권을 신청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 왔다. 이에 구는 이동 여권신청소가 직접 현장에서 여권을 신청하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민원여권과 2620-4350.
2009-3-20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