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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새달부터 찾아가는 여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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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

다음달부터 바쁜 주민들과 직장인들을 위해 ‘찾아가서 여권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해 8월25일부터 발급해온 전자여권이 대리 신청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본인(18세미만 미성년자 및 거동불편한 자 제외)이 직접 여권을 신청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 왔다. 이에 구는 이동 여권신청소가 직접 현장에서 여권을 신청하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민원여권과 2620-4350.
2009-3-20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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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