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 단 한권 ‘직지’ 경제가치 1조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세열 직지연구소장 주장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하 직지)의 경제적 가치가 1조원에 이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직지를 연구하고 있는 이세열(48) 직지디제라티연구소장은 최근 발간한 ‘잃어버린 직지를 찾아서(356쪽)’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 소장은 “직지보다 78년 늦게 인쇄된 독일 구텐베르크 성서 가운데 1권이 1987년 미국 뉴욕의 한 경매시장에서 540만달러(약 200억원)에 낙찰됐다.”며 “현재 구텐베르크 성서가 전 세계에 48부 남아 있지만 직지는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단 한 권 남아 있는 점, 그리고 환율 등을 감안하면 직지의 경제적 가치는 1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직지의 문화적 자산가치를 8694억원으로 산출한 충북개발연구원 연구 결과와도 근접하고 있다.”며 “프랑스에 있는 직지 상권 이외에 더 이상 직지가 발견되지 않고 있는 희귀성 때문에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덧붙였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4-29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