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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플러스] 정부합동 외국인 주민 실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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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교육과학기술부·법무부·보건복지가족부·여성부 등과 함께 외국인 주민에 대한 전면 실태조사를 벌인다고 30일 밝혔다. 행안부 등은 오는 11월까지 외국인 주민의 국적·성별·나이, 외국인주민에 대한 지원기구, 결혼이민자 가정의 경제상태 등을 조사할 계획이며, 조사결과는 정부의 지원정책을 수립하는 데 참고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질 높은 사회통합 정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9-5-1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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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