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공익재단은 ‘제9회 비추미여성 대상’ 후보자 추천을 다음달 30일까지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해리상(여성의 지위향상 및 권익신장 부문), 달리상(여성의 문화 언론 및 사회공익부문), 별리상(여성의 교육 및 연구개발 부문), 특별상(여성계 발전에 특별한 업적이 인정되는 개인이나 단체) 등 4개 부문으로 상금은 각 부문별 3000만원씩 수여된다.
2009-5-21 0:0: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