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는 5일 구청 회의실에서 신영섭(뒷줄 맨 왼쪽) 마포구청장과 류재현(앞줄 맨 오른쪽) 마포희망기획단장, 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포희망기획단’ 발대식을 가졌다. 희망근로 참여자인 이들은 독특한 홍대 문화를 기반으로 희망근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된다. 11월까지 홍대문화와 상권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마케팅 프로그램 개발과 실행에 참여한다.
마포구 제공
2009-8-6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