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장면원조 ‘공화춘’ 원형 보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장면의 탄생지로 알려진 인천 중구 선린동 차이나타운 내 ‘공화춘’ 건물에 대한 보수공사가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9일 중구에 따르면 문화재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공화춘 보수공사 실시설계 용역보고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중구는 공화춘 건물과 부지를 매입한데 이어 2011년까지 보수공사와 리모델링을 거쳐 자장면의 역사와 조리방법, 중국문화 등을 소개하는 ‘자장면 박물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공화춘은 1905년쯤 자장면을 처음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지상 2층, 연면적 846㎡ 규모의 옛 중국음식점으로 등록문화재 제246호로 지정돼 있다. 구는문화재청과 인천시 심의를 거쳐 설계를 마치고, 올 연말 보수공사를 시작할 방침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9-9-10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