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해안권·내륙초광역개발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경남·부산 등 남해안권과 이들 지역 내륙을 동해안에 연결시키는 내륙 초광역개발 계획이 추진된다. 광주·전남·경남·울산 등 4개 시·도는 남부내륙~서남해안~동해안을 연결하는 내륙 초광역벨트를 구축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공식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할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내륙의 청정 산림자원과 문화권을 공동개발해 정부의 ‘3차원 지역발전 전략’을 최종적으로 완성하는 의미로 광주와 전남 내륙 6개 시·군, 경남 내륙 7개 시·군, 울산 등 모두 23개 시·군·구에 이른다. 3차원 발전전략은 163개 기초생활권(1차원), 5+2 광역경제권(2차원), 개방형 초광역개발권(3차원)을 뜻한다. 이번 개발 구상안의 기본 개념은 광주 외곽순환망과 확장 공사 중인 88올림픽고속도로를 기본 축으로 한 성장촉진형 녹색벨트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10-22 12: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