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도권 서남부 십자형 고속도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의 고질적인 정체 해소에 도움을 줄 십자형 고속도로가 28일 개통됐다.

이날 개통된 고속도로는 봉담~동탄고속도로 17.8㎞와 평택~화성 민자고속도로 20.7㎞로 서오산 분기점에서 십자형으로 교차한다.




새 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평택에서 서울 강남까지 90분 걸리던 시간이 60분으로 줄어들고 경부고속도로 및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던 차량이 분산돼 연간 약 3000억원의 물류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국토해양부는 내다봤다.

통행료는 평택~동탄(25.4㎞)이 2800원이고 단거리 구간 10㎞까지는 최저요금 1000원이다. 또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춘천분기점~동홍천 나들목 구간 17.1㎞(4차로)는 30일 오후 5시부터 개통된다.

이 구간은 지난 7월 개통된 서울~춘천 고속도로와 국도 44호선을 직접 연결해 기존 노선(서울~춘천→ 중앙선 홍천 나들목→국도 44호선)보다 운행거리는 약 10㎞, 주행시간은 13분 줄여줄 전망이다.

봉담~동탄고속도로는 앞으로 수도권 제2순환도로와 연결된다.

평택~화성고속도로는 서부고속도로(평택~수원~광명~서울~문산)와 연결돼 수도권 간선도로망 역할을 하게 된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10-29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