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렇게 달라졌어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와 산하기관은 지난 9월 의정모니터에 제시된 의견을 서울시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고 알려왔다.

서울시는 ‘민방위통지서를 이메일로 보내자.’는 의견에 대해 도입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금도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일부 이용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전자공지 제도를 이용, 불필요한 인력낭비를 막겠다.”고 말했다.

또 ‘강서구 수명고등학교 뒷길 안전조치 강화’ 의견에 대해서도 강서경찰서와 자율방범대에 순찰 강화요청을 했고, CC(폐쇄회로)TV 설치 등을 하겠다고 답했다,

‘지하철 역사에 근무하는 청소원과 가게 직원들도 친절교육을 시키자.’는 의견에 대해서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 의견)는 역무원뿐 아니라 지하철 역사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에게 시민고객에게 친절을 베풀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알려왔다.
2009-11-17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