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원봉사센터는 시와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자원봉사자 수가 올해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자치구별로 대규모 자원봉사 실천의 날인 ‘서울 볼런티어 액션데이’를 마련한 것이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라고 센터는 설명했다.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해 봉사활동을 하면 봉사 관련 안내·상담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 상해보험 가입 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서울시 자원봉사센터는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올해 자원봉사활동을 정리하는 ‘2009 서울 V-페스티벌’ 행사를 연다.
2009-11-23 12: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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