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복입고 코리아 참맛 느껴보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남시티투어 3·10일 이틀간 외국인 문화체험행사

“한복의 고운 선과 맵시에 빠져 보세요.”

서울 강남구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3일과 10일 이틀간 강남시티투어에 참여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복 입기 체험행사를 연다.

구는 비영리단체인 ‘한국의 정신과 문화’(대표 송혜경)와 공동으로 강남시티투어 참여 외국인 30명을 대상으로 투어코스의 하나인 강남구청에서 1시간가량 한복 입기와 세배하기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외국인들은 구가 초청한 유치원생 2명과 함께 한국의 예절, 한복 설명, 한복입어보기 및 세배하기, 한복입고 기념사진 찍기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수정과와 다식 등 한국 전통음식을 나눠 먹는 즐거운 시간도 마련해 참가 외국인들이 우리 고유의 민속예법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 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시티투어버스’는 올해부터 주2회 정기투어를 주3회(매주 화·수·금)로 늘렸다.

관광코스도 오전엔 코엑스~선정릉~강남구청~봉은사~국기원~U스트리트~코엑스, 오후엔 코엑스~한국문화재보호재단~청담화랑거리~은마종합상가~김치박물관~코엑스로 다양화해 운영한다. 특히 태권도(국기원), 전통다도 및 발우공양(봉은사), 김치담그기(대장금), 봉산탈 만들기(한국문화재보호재단) 등 체험코스는 외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08년 9월부터 운행을 개시한 강남시티투어버스는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전문 통역가이드가 탑승해 강남명소의 역사 등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이용금액은 선정릉과 김치박물관 등의 입장료를 포함해 반일권은 1만원, 전일권은 2만원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10-02-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