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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해빙기 맞아 취약시설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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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한인수)

해빙기를 맞아 다음달 19일까지 축대와 옹벽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은 축대와 옹벽, 절개지, 대규모 건설공사장, 육교, 제방, 공동주택 등 모두 130여곳이다. 또 해빙기 사고발생시 긴급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재난위험시설에 대한 긴급점검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도 운영에 들어갔다. 치수방재과 2627-1873.
2010-02-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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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