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차산 녹지축 다시 잇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천호대로 때문에 끊긴 아차산 자락 녹지축이 2013년까지 다시 이어진다.

서울시는 12일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과 아차산역 사이 천호대로를 10차로로 확장하면서 아차산 녹지축을 연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천호대로 확장공사 실시설계를 이달 안으로 마무리한 뒤 다음달 공사를 발주한다. 9~10월쯤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공사 대상은 천호대로가 아차산을 가로지르는 광진구 구의동 58의15에서 광장동 388의10까지 0.9㎞ 구간이다. 이곳은 도로가 9~10차로에서 6차로로 갑자기 줄어드는 병목 구간이다.

시는 도로 폭을 넓히되 높이를 낮춘 뒤 260m 구간에 덮개를 씌워 그 위를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천호대로를 가로지르는 2차로의 구의 고가차로는 철거되며, 이를 지나는 워커힐길은 덮개 위를 통과하게 된다. 덮개 위 나머지 공간은 생태숲과 산책로 등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바뀐다.

시 관계자는 “병목구간 확장에 따라 서울 동북권과 동남권을 잇는 천호대로의 차량 소통이 개선될 것”이라면서 “또 녹지가 연결되고 산책로가 조성되면 단절됐던 구의야구장과 아차산공원 간 이동도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10-05-1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