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발전축 ‘도심·강남·여의도’ 3원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30 도시계획’ 마련…”경기·인천과 공동 발전”1도심ㆍ5부도심ㆍ11지역중심→3핵ㆍ3부핵ㆍ13거점

서울시가 세계 5위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도심과 강남 2개로 나뉜 경제 발전축을 여의도·영등포역 일대를 추가한 3개축으로 바꾸기로 했다.

서울시는 향후 20년간 도심과 강남, 여의도·영등포 등 3곳을 경제발전 ‘3핵(核)’으로 정하고, 서울시내에만 한정된 도시계획을 경기와 인천을 아우른 광역 대도시권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안’을 5일 발표했다.

이 안에 따르면 서울시는 미래상을 ‘살기 좋은 글로벌 녹색 서울’로 설정하고 도심과 강남, 여의도·영등포 등 3개 지역이 서울의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도록 했다.

시는 이곳에 외국 기업을 유치하고 글로벌 업무 환경을 조성해 서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 업무중심지로 육성하기로 했다.

또 용산, 청량리·왕십리, 상암·수색은 ‘3부핵(副核)’으로 정해 ‘3핵’의 기능을 보완토록 할 방침이다.

시는 과거 부도심에서 담당한 도시 서비스 기능은 8개의 광역 연계거점과 5개의 지역거점을 중심으로 수행토록 했다.

광역 연계거점은 망우와 창동·상계, 연신내·불광, 마곡, 대림·가리봉, 사당·남현, 문정·장지, 천호·길동 등으로, 이 지역은 인근 경기·인천 지역 도시와 연계해 생산·발전 기반을 갖춘 수도권의 중심 거점으로 육성된다.


지역거점은 미아, 신촌, 공덕, 목동, 잠실 등으로, 상업·업무거점으로 조성된다

이번 계획에 따라 2020년을 내다본 도시계획인 ‘1도심, 5부도심, 11지역중심, 53지구중심’ 체계가 ‘3핵, 3부핵, 13거점(광역 8개, 지역 5개), 50지구중심’으로 전환된다.

시는 또 광역 도시철도망을 확충하고 경전철을 건설해 도로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철도 중심으로 바꾸고 1, 2인 가구와 고령자 주택을 공급하는 등 공급자 중심인 주택정책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번 계획은 도시기본계획 승인 권한이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된 후 처음 수립된 것이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이 런던과 뉴욕 등 세계 대도시와의 경쟁에서 앞서가기 위해 이번 계획안을 만들었다”며 “이 계획을 통해 서울 곳곳이 생산력과 활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