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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특혜 헛발질’ 드러나자 절차 트집 잡는 민주당, 무책임한 발목잡기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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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한강버스의 감사원 감사 결과와 관련해 논평을 냈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채수지 대변인 논평 전문

감사원 감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무차별적으로 제기해 온 한강버스 사업 관련 ‘특혜 의혹’은 단 하나도 사실이 아님이 명백히 밝혀졌다. 위법도 부당 행위도 없었다.

그럼에도 민주당은 근거 없는 흠집 내기가 수포로 돌아가자, 이제는 행정 절차상의 일부 ‘주의·통보’ 사항을 침소봉대하며 또다시 사업 중단을 앵무새처럼 외치고 있다.

전례 없는 수상 대중교통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행정적 보완 과제를 두고 ‘조작’과 ‘날조’ 운운하는 것은 천만 서울시민의 교통 복지는 안중에도 없는 무책임한 몽니이자 정치 공세일 뿐이다.

한강버스는 만성적인 도심 교통 혼잡을 덜어내고, 출퇴근길 시민들에게 쾌적함과 획기적인 정시성을 제공할 새로운 대중교통의 미래다. 나아가 한강의 수변 가치를 끌어올려 서울의 매력과 경쟁력을 높일 핵심 랜드마크다.

국내 최초의 수상 대중교통을 도입하며 드러난 실무적 착오는 철저히 시정하고, 한층 완성도 높은 운항 계획을 수립하는 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마땅하다. 일부 행정적 미비점을 보완해야 한다는 것이, 천만 시민의 새로운 발을 묶고 사업 전체를 좌초시킬 명분이 될 수는 없다.

민주당은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의혹 제기로 시정의 발목을 잡고 도를 넘은 정치 공세를 펼친 데 대해 천만 시민 앞에 즉각 사과하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감사 결과를 시 행정의 내실을 다지는 쇄신의 계기로 삼도록 빈틈없는 후속 조치를 강력히 견인하겠다. 아울러 한강버스가 천만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성공적인 대중교통 혁신으로 반드시 완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질 것이다.

2026년 3월 16
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 채수지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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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