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대방 영유아 돌보미센터 동작구, 새달 4일 문 열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작구는 다음 달 4일 신대방동에 지상 2층, 연면적 132㎡의 시간제 영유아 돌보미 센터를 개소한다고 29일 밝혔다.

센터는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에서 500m 거리에 위치, 접근성이 좋고 구 보육정보센터에서 운영을 총괄해 보육 관련 경험과 전문 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안정성을 갖췄다고 구는 설명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문을 연다. 만 2~5세 미취학 자녀를 둔 가족과 구 소재 직장인 부모를 대상으로 놀이 프로그램, 부모 교육, 육아 상담, 정보 나눔 등 통합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간당 3000원에 하루 3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1000원으로 장난감 및 책 놀이터를 즐길 수도 있다. 구는 또 보육에 할머니들을 활용할 예정이어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문충실 구청장은 “맞벌이 부부들의 육아부담을 덜고 여성의 사회 진출과 저출산 극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1-06-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