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역~고터’ 서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달려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만 가구 공급 가시화…영등포구, 서울 핵심 주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서울 최초 온라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실행력 선두 달린다…은평구, 공약이행 평가 ‘최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을지로·퇴계로에 숲길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구, 2016년까지 조성

중구는 2016년까지 을지로와 퇴계로에 울창한 가로수 숲길을 조성하는 ‘가로숲길 조성 5개년 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남대문로 등 전선과 가로등, 간판 등 지장물이 적은 31곳을 나무의 원형을 살릴 수 있는 자연형으로 조성한다. 전선 등이 지나는 마른내길, 마장로, 배오개길 등은 준자연형으로 가지치기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 보도가 좁거나 상가가 밀집해 있는 명동길과 무교동길 등은 불편을 끼치는 가지를 치는 대신 나무의 폭을 넓게 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인들의 민원은 나무의 맨 아래 가지의 높이를 현재 1층에서 2층으로 올려 간판이 잘 보이도록 함으로써 해결한다는 것이다. 최창식 구청장은 “정원수 수준에 맞게 가로수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직원 7명으로 구성된 가로수 수형관리팀을 만들 계획”이라면서 “조성 계획이 마무리되는 5년 뒤에는 녹지율이 현재보다 20% 이상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7-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심 한복판 빌딩 숲속 중구 주민 자기계발 공간

김길성 구청장 ‘누리센터’ 점검

“고립 없는 종로”…1인 가구 2만 9000명은 ‘

주민 안부망 체계 구축·1104 콜센터 등

‘상계역~고터’ 서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달려요

세 번째 노선 A148 오늘 첫 운행 새벽 3시 30분 출발… 41곳 정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