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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현 중동 정세 관련 상황점검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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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현 중동 정세 관련 상황평가회의 주재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2026년 3월 2일,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실에서「현 중동 정세 관련 상황평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ㅇ현장에서는 국방부 및 합동참모본부의 주요직위자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ㅇ또한, 해외 파병부대(동명부대, 청해부대, 아크부대, 한빛부대) 지휘관들이 화상을 통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국제·중동정세 및 대북상황을 평가하고, 해외파병 부대장 보고를 통해 파병부대 상황을 확인하였습니다.

ㅇ국방부는 해외 파병부대의 안전을 위해 2월 28일부로 방호태세를 강화하였으며, 현재 우리 파병부대의 피해는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현지 장병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 가운데,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어떠한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영내에서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ㅇ안규백 장관은 "정확한 정세 판단과 치밀한 상황평가가 뒷받침되지 않는 대비태세는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며 "24시간 위기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교민 철수 지원요청 시 군 자산이 즉각 투입되어 본연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태세를 유지하라."고 강조했습니다.

ㅇ아울러 안규백 장관은 全軍에 "지휘관은 현장 중심으로 대비태세를 철저히 유지하는 한편, 연합방위태세 및 FS 연습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엄정한 군 기강을 확립해 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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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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