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치구, 한가위 나눔 행사 풍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자치구들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명절이 오히려 더 외롭고 쓸쓸한 홀로 사는 노인, 한 부모 가정 등과 추석을 함께하기 위해서다.


성동구는 5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저소득층 노인 300여명을 초청해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기부문화 활성화와 식품 나눔 홍보를 위해 성동푸드마켓 주최로 ‘희망 나눔 바자회’도 열었다.

영등포구는 한가위를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지역 기업의 후원 활동을 연계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는 5일부터 9일까지 ‘사랑의 식품나눔 행사’를 펼쳐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 한 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 300가구에 쌀과 생활용품 등 물품을 전달한다. 관악구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이웃과 함께하는 특별한 명절’ 대책을 준비했다. 구는 다문화 가족들이 참여하는 한국의 명절과 음식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고, ‘추석 맞이 사랑의 김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저소득층 600여 가구에 김치를 전달한다.

양천구는 지난 3일 목3동시장에서 해누리푸드마켓 후원을 위한 ‘1% 행복 나눔의 날’ 행사를 열었다. 7일에는 양천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목1동 현대엔지니어링 식당에서 지역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송편을 빚는 ‘한가위 큰잔치’ 행사를 연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9-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