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제주 CCTV 통합 관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제주도는 전국 광역 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만능정보통신망(유비쿼터스)을 기반으로 한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43억원이 투입되는 이 CCTV 통합관제센터는 서귀포 월드컵경기장 내에 설치돼 우선적으로 내년 2월까지 도내 전 지역 U-스쿨존 및 주요 도로변 방범 CCTV, 농산물 도난 감시 CCTV 등을 통합하게 된다. 이어 5000여 대 이상 수용 가능한 U-IT 융·복합형 대규모 통합관제센터로 확대돼 내년 6월까지 도내 전 초등학교에 설치된 CCTV를 실시간 연계해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지금까지 운영중인 CCTV는 업무별·용도별 특성에 따라 설치돼 있어 용도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어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을 받아 왔다. 그러나 이번에 구축되는 통합관제센터는 주간과 평시에는 방범, 스쿨존 등 당초 CCTV 설치 목적으로 사용되다가 야간 또는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에는 다목적 용도로 전환돼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1-11-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